2017년 치아의 날(제2회 서울시민 구강보건의 날) 행사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참여


2017년 6월 9일 금요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 2017년 치아의 날(제2회 서울시민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서봉직)가 시민을 대상으로 턱관절, 이갈이, 코골이 질환들의 상담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 행사는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복)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후원하여 개최되었으며,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와 함께 구강검진 부스를 운영하며 턱관절질환, 이갈이와 코골이의 치과적 치료에 관한 안내 리플렛을 배포하고 방문자들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였다.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의 강수경 공보이사(경희대학교 치과대학 구강내과)와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 창동욱 학술이사(윈치과의원)가 부스 운영을 담당하였고,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구강내과 장지희 임상강사와 김현민 인턴, 경희대학교치과병원 박혜지 전공의가 참여하여 부스 운영과 환자 상담을 진행하였다. 행사 중에 솜노메드 서지영 이사가 방문하여 솜노덴트 장치 샘플을 제공하였고 행사를 응원하였다.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 함동선 총무이사와 김희수 대리가 행사 준비와 진행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2016년에 이어 제 2회로 준비된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진단하고 치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과 턱관절장애와 통증 그리고 이갈이의 장치 치료에 대한 상담이 줄을 이었다.